본문 바로가기

[사진] 20년 만에 ‘허리케인 주의보’ 내린 하와이에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8 00:01


















미국 하와이에 20년 만에 허리케인 2개가 잇달아 몰려오고 있다. 허리케인 ’이셀(Iselle)’은 지난 4일 세력이 약화됐지만, 하와이 일대에 상당한 영향을 줄 것이라고 미국 중부 태평양 허리케인 센터는 전했다. 하와이 재난당국은 관광객과 거주민들에 대피령을 예고하며 폭우와 급류, 강풍, 높은 파고 등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6일(현지시간)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한 일본인 커플이 결혼식을 올린 뒤 모래사장을 걷고 있다.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서 관광객들이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