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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우크라이나 동부는 여전히 교전 중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8 00:01






































우크라이나군이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에 대한 공세를 강화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에서 6일(이하 현지시간) 주민들이 망가진 동네를 바라보고 있다. 한 여성이 폭발한 포탄의 잔해를 보여주고 있다. 구급대원들이 포탄을 맞아 다친 여성을 이송하고 있다. 포격소리가 끊이지 않는 도네츠크 대다수 건물에는 현재 전기와 수도 공급이 끊긴 상태다.



우크라이나군은 지난 4일 동부 지역의 중요한 철도 허브를 탈환했다. 이날만 교전으로 5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다쳤다고 전해졌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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