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심현보- 신미정 웨딩사진, 아나운서 신부에 ‘사랑해도 될까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6 15:49
심현보 신미정 웨딩사진 [사진 듀오웨드 제공]




심현보 신미정 웨딩사진 [사진 듀오웨드 제공]




‘심현보 아나운서’ ‘심현보 웨딩 사진’ ‘심현보 신미정’



‘사랑해도 될까요’의 작곡가 심현보와 OBS 신미정 아나운서가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다음달 결혼하는 예비 커플이다. 가수 겸 작곡가인 심현보는 성시경의 ‘우린 제법 잘 어울려요’, 유리상자의 ‘사랑해도 될까요’ 같은 ‘국민 축가’를 만든 장본인이다.

결혼준비를 맡은 문서영 듀오웨드 팀장은 “다양한 히트곡을 만든 심현보씨가 이 날 만큼은 노래 속 주인공이 되어 신부를 웃기는 등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고 전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매컷 마다 서로를 향해 애정어린 시선을 보내고 있다. 깔끔한 블랙 수트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 예비신랑 심현보는 블랙과 골드 나비넥타이를 번갈아 착용하며 포인트를 줬다. 페르테레이에서 스타일링한 드레스를 착용한 신미정 아나운서는 풍성한 드레스부터 심플한 드레스까지 다양한 드레스를 소화하며 아름다운 가을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이번 촬영은 클래식하고 심플한 콘셉트로 진행됐으며, 유명 연예인들의 헤어 메이크업을 전담하는 에스휴(S休) 선덕 원장이 참여해 신랑 신부의 장점을 자연스럽게 강조했다.

예비신부 신미정 아나운서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깊은 눈매를 강조했고 코사지와 헤어밴드로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2년 여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는 두 사람의 결혼식은 다음달 20일 비공개로 치러진다.



‘심현보 아나운서’ ‘심현보 웨딩 사진’ ‘심현보 신미정’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