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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여성의 몸을 도화지삼아…’ 예술가 트리나 메리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6 00:01










































미국 뉴욕 구겐하임 미술관 앞에서 1일(현지시간) 보디페인팅을 한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모델의 몸에는 구겐하임 미술관 일부와 도로 등이 그려져 있다.



예술가 트리나 메리는 거리에서 포즈를 취한 모델의 몸에 배경과 어울리는 그림을 그려 넣는다. 작업은 뉴욕시 스카이라인, 센트럴 파크, 코니아일랜드 등 뉴욕시의 다양한 명소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보디페인팅을 완성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소요된다. 메리는 모델 제시카 밀로우의 몸에 맨해튼 다리 배경을 그리는 작업이 6시간 정도 걸렸다고 말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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