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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안부할머니 만난 백악관

중앙일보 2014.08.05 18:46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87·왼쪽)ㆍ강일출(86·오른쪽) 할머니가 지난달 30일 백악관을 방문해 폴렛 애니스코프 부보좌관 겸 공공업무국장(뒷줄 왼쪽) 등과 면담한 뒤 기념 촬영했다. 할머니들은 “미국 정부가 일본의 사죄와 배상을 얻어내는 데 적극 나서야 한다”고 요청했다. [애니스코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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