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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인준, 11월 이후로

중앙일보 2014.08.05 01:39 종합 17면 지면보기
마크 리퍼트(사진) 주한 미국대사 지명자에 대한 미국 상원의 인준이 11월 중간 선거 이후로 늦춰질 수 있다고 워싱턴의 외교 소식통이 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지난달 31일 상원 본회의에서 리퍼트 지명자에 대한 인준이 공화당의 반대로 처리되지 못하면서다. 이 소식통은 “상원은 8월 휴회한 뒤 9월에 다시 열리지만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어 인준이 진행될지는 불투명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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