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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볼러, 박봄 디스곡 만든 케미 겨냥 "케미가 뭔데 확 불 질러…맞아볼래?"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4 18:59
‘에이코어 케미’ ‘벤볼러’. [사진 벤볼러 SNS]




‘에이코어 케미’ ‘벤볼러’.





미국 힙합계 유명인사 및 주얼리 업체 대표인 벤볼러가 최근 박봄과 YG엔터테인먼트를 겨냥한 케미에게 폭언을 쏟아냈다.



벤볼러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케미가 뭔데 확 불 질러 버릴까. 그런 소리를 할 만큼 머리가 컸으면 맞아도 될 소리를 했다는 거 알겠네. 우리 팸한테 까불지 마”라는 글을 남겼다.



벤볼러는 자신의 트위터에 산다라박, 씨엘, 승리, 지드래곤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해왔다.



걸그룹 ‘에이코어’의 케미는 지난 1일 YG엔터테인먼트와 박봄을 디스하는 내용의 ‘두 더 라잇 띵(Do The Right Thing)’이라는 곡을 게재했다. 해당 곡은 YG엔터테인먼트와 박봄을 디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케미는 박봄을 ‘밀수돌’로 지칭했고 “젤리박스에 약이 빠졌어?” “사라진 니 4정 누가 봐줬어?” “검찰이 언제부터 이렇게 착해빠졌어?” “너는 좋겠다. 팬들이 커버 쳐줘서” “빽 좋은 회사 뒤에 숨어있다가 또 잠잠해지면 나오겠지”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앞서 박봄이 2010년 필로폰류 암페타민을 수입하다가 적발됐으나 입건 유예 처분을 받은 것에 대한 불만을 표한 내용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에이코어 케미’ ‘벤볼러’. [사진 벤볼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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