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찰, 새정치 신계륜 의원 등 '뇌물 혐의' 소환 통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4 17:09
‘신계륜’ ‘김재윤’. [사진 YTN 캡처]
‘신계륜’ ‘김재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임관혁)는 교비 횡령 및 로비 의혹이 불거진 서울종합예술직업학교(SAC)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신계륜(60), 김재윤(49)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을 이번주 안에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신계륜 의원과 김재윤 의원 등 총 3명의 의원의 금품 수수 혐의에 대해 수사중”이라며 “이번주 안으로 출석할 것을 통보했으며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신계륜 의원과 김재윤 의원 외에 나머지 의원에 대해서는 아직 소환 통보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신계륜 의원 등은 SAC로부터 학교 운영과 관련해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날 신계륜 의원과 김재윤 의원의 전·현직 보좌관과 지인 등 관련자들의 주거지 3곳을 압수수색해 관련 증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신계륜’ ‘김재윤’. [사진 YTN 캡처]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