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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中 유역비와 커플샷 공개…송승헌 왼손 위치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4 16:42
‘유역비’. [사진 송승헌 웨이보]




‘유역비’.



배우 송승헌(38)과 중국미녀배우 유역비(27·류이페이)의 다정한 인증샷이 화제다.



송승헌은 4일 오전 자신의 웨이보에 “유역비와 함께”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흰 셔츠에 정장 바지 차림을 한 송승헌과 말끔한 블랙 정장 차림의 유역비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채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미남미녀 배우로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인기 소설을 원작으로 한 중국 영화 ‘제3의 사랑’(가제, 이재한 감독)에 남녀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현재 상하이에서 촬영중이다. 송승헌은 이 영화에서 재벌 2세 린치정 역을, 유역비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변호사 저우위 역을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역비’. [사진 송승헌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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