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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 합의이혼, 양육권은 아내에게…파경 이유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4 16:32
[사진 김C 트위터]
‘김C 합의이혼’.



‘뜨거운 감자’멤버 김C(43·김대원)의 이혼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SNS를 비공개 전환해 눈길을 끈다.



김C는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 전환시켰다. 이날 오전까지 사진을 업로드하던 것과 다른 모습이다.



이는 지난해 전 부인 유 모 씨와 합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지며 세간의 관심을 받는게 부담스러운 것으로 해석된다.



김C 측근은 최근 일간스포츠에 “김C가 지난해 별거설이 불거진 이후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김C 소속사 디컴퍼니도 “법적인 정리를 모두 끝낸 게 맞다. 지난해 이미 모든 정리가 다 끝났고 정확한 이혼 시점을 잘 모른다. 워낙에 김C가 사생활 얘기를 잘 하지 않는 성격이라 소문이 많이 나지도 않았고, 그간 우리쪽에서도 특별히 밝히지 않았던 것뿐”이라고 말했다.



측근은 “양육권이나 재산분할 등에 큰 이견이 없어 원만하게 합의이혼이 됐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이혼사유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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