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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레오-박선주, 바비킴 '사랑 그 놈'이 내 아내 노래였다니…자랑하며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4 15:43
[사진 중앙일보 포토 DB]




 

'강레오 박선주'.



요리연구가 강레오가 가수이자 작곡가인 아내 박선주에 대해 이야기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 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는 강레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박선주가 침대에서 노래 해주지 않냐"고 물었고 강레오는 "노래 부탁을 안 해봤다. 대신 아내가 새로운 곡을 쓸 때는 한 번 들어보라고 권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레오는 "나는 대중의 입장에서 들어본다"며 박선주의 곡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는 "바비킴이 불렀던 '사랑 그 놈'이다"고 밝혔다.



이어 "그 곡을 아내 박선주가 쓴 줄 몰랐다. 나중에 알았다. 대단한 사람이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강레오 박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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