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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 이혼 "14년만에 뒤늦게 합의이혼 확인" 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4 11:09
‘김c’ ‘김c 이혼’. [사진 디컴퍼니]


 

‘김c’ ‘김c 이혼’.



가수 김C(43·본명 김대원)가 지난해 합의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일간스포츠는 4일 김c가 전 아내와 양육권이나 재산분할 등에 큰 이견이 없어 원만하게 합의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소속사 디컴퍼니에 따르면 김c는 현재 법적 관계를 모두 정리한 상태다. 김c 소속사는 “정확한 이혼 시점과 이유는 알지 못한다”며 “김c가 평소 사생활에 대한 언급을 꺼린다”고 전했다.



김c는 2000년 전 아내 유모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김c는 2000년 뜨거운 감자 정규 1집 ‘나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가수와 예능 활동을 해왔다.



현재 KBS 2FM 라디오 ‘김c의 뮤직쇼’를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c’ ‘김c 이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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