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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성 육참총장 '윤일병 사건' 사의 굳힌 듯

머니투데이 2014.08.04 09:00
권오성 육군참모총장이 28사단 윤모 일병 사망사건과 관련해 한민구 국방장관에게 사의를 표명키로 한 것으로 4일 전해졌다.



정부 소식통 등에 따르면 권 총장은 이번 사건과 관련한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굳힌 것으로 알려졌다. 육사 34기인 권 총장은 작년 9월 육군참모총장에 취임, 임기를 1년 남겨놓고 있다.



윤 일병은 선임병들의 구타와 가혹행위로 올해 4월 사망했다. 군 검찰은 이모 병장 등 가해자 5명을 구속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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