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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흙탕물에 망신창이 되도 '축제의 별미'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4 08:01


























독일 국경과 접하는 폴란드 서부 코스트신-어폰-오드라 강변에서 2일(현지시간) '우드스탁 페스티벌(Woodstock Festival)'이 열렸다. 관객들이 음악 공연을 즐기고 있다. 수영복을 입은 사람들이 서로 어깨동무를하고 흙탕물을 튀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50만여 명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이날 행사장을 찾았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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