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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계은숙,포르셰 할부구입 사기 혐의

중앙일보 2014.08.04 02:05 종합 15면 지면보기




서울 중앙지검 형사7부는 시가 2억원 상당의 포르셰 자동차를 60개월 할부로 구입한 뒤 할부금을 내지 않은 혐의(사기)로 가수 계은숙(52)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계씨는 신용 조회 결과 지불 능력이 없는 것으로 나왔지만 출연료가 2억원대로 적힌 허위 공연 계약서를 낸뒤 차를 받아간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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