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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살 재력가 돈 받은 혐의 현직 검사 소환

중앙일보 2014.08.04 02:05 종합 15면 지면보기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지난 3월 피살된 재력가 송모(67)씨로부터 2005~2011년 총 178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수도권 지청 A부부장 검사를 2일 소환조사했다고 3일 밝혔다. A검사는 “송씨와 아는 사이지만 금품을 받은 적은 없다”고 진술했고 감찰본부는 곧 그에 대한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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