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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 계열 제약사 15억대 리베이트 혐의

중앙일보 2014.08.04 02:05 종합 15면 지면보기
정부합동 의약품 리베이트 수사단은 의사·약사들에게 15억6000만원대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차병원 계열의 CMG제약 전 영업본부장 김모(55)씨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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