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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최대 80% 할인 … 백화점 등 모레부터

중앙일보 2014.08.04 01:59 종합 18면 지면보기


롯데·현대·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이 6일부터 고가 수입 패션을 최대 80% 할인하는 해외명품대전을 차례로 연다. 매년 2월과 8월에 열리는 명품대전은 해마다 판매 규모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이번 대전은 롯데가 1000억원, 현대가 400억원, 신세계가 700억원 등 총 2100억원 규모다. 지난해 8월보다 물량이 최대 2.5배로 늘었다. 홈쇼핑도 가세했다. 현대홈쇼핑은 4일부터 8일까지 100여 개의 해외명품을 최대 50% 싼값에 판다.



구희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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