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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기네스 오르기 위해 도전하는 사람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3 00:01


































콜롬비아 수도 메델린에 있는 1일(현지시간) 산 비센티 대학병원에서 여성 200여 명이 모여 아이에게 젖을 먹였다. 이들은 이날 같은 장소에서 동시에 가장 많은 사람이 모유 수유하는 것으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하기 위해 모였다. 이날 모인 여성이 200여 명에 그쳐 세계 기록에 등재되지 못했다. 현재 최고 기록은 3541명이다.



같은 날 미국 오하이오주 메이슨에 있는 킹스아일랜드 놀이공원에서도 기네스 세계 기록에 도전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 이날 오하이오주 곳곳의 헤어전문점 '그레이트 클립스(Great Clips)'에서 모인 미용사 26명이 200여 명의 머리를 손질했다. 이날 미용수들은 기존 최고 기록인 182명을 넘어 213명의 머리를 다듬었다. 기네스 세계기록 관계자는 기록이 갱신되기까지 6주에서 8주가 걸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도전은 암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암 환자들을 돕기 위한 기금을 모으는 자선 행사 일환으로 열렸다. [AP=뉴시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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