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파키스탄 카라치 해변에서 놀던 시민 30여 명 익사체로 발견

온라인 중앙일보 2014.08.03 00:01


































파키스탄 카라치 인근 남해안 바닷가에 강풍이 몰아쳐 1일(이하 현지시간) 해변에서 놀던 시민 30여 명이 익사체로 발견됐다. 파키스탄 최대 도시인 카라치에는 라마단 종료를 축하하는 이드 알-피트르 축제를 즐기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해변을 찾았다. 지난 7월 30일 해변에서 휴일을 즐기던 시민들이 바람에 휩쓸렸다. 해군이 헬기 등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펼치고 있다. 한 여성이 실종자 사진을 들고 있다. 익사체로 발견된 시민의 가족들이 슬퍼하고 있다. [AP·신화=뉴시스, 로이터=뉴스1]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