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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에볼라 퇴치활동 의사 감염

중앙일보 2014.08.01 03:37 종합 17면 지면보기




라이베리아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와 싸우던 미국인 의사 켄트 브랜틀리(오른쪽)가 지난달 29일 에볼라에 감염돼 현재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베리아 정부는 지난달 30일 학교를 폐쇄하고 공무원들에게 한 달 휴가를 줬다. 한편 에볼라 유사 증세를 보였던 홍콩 여성은 에볼라가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몬로비아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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