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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동아건설, 유동성 위기에 법정관리 신청

중앙일보 2014.08.01 00:51 종합 19면 지면보기
올해 시공능력평가 49위를 차지한 동아건설이 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이 회사는 2001년 파산선고 후 2008년 프라임개발에 인수됐지만 부동산 경기 위축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어 왔다. 프라임개발도 2011년부터 워크아웃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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