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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주택 고무통서 남성 시신 2구 발견

중앙일보 2014.07.31 01:50 종합 15면 지면보기
포천시 신북면의 빌라 2층 방에 있는 빨간 고무통에서 남자 시신 2구가 발견된 날은 지난 29일 오후다. 당시 경찰은 “2층에서 아이가 우는 소리가 들린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시신이 이곳에 살던 이모(50·여)씨의 남편 박모(51)씨와 큰 아들(27)로 추정했다. 하지만 1일 시신은 1일 검거된 이모(50)의 남편 박모(51)씨와 남양주에 거주하는 남성 이모(49)씨로 밝혀졌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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