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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의 희망' 손흥민, 걸그룹 민아와 열애

중앙일보 2014.07.29 15:48
[사진 출처 = 걸스데이 민아 트위터, 중앙일보 DB]


한국 축구의 ‘희망’ 손흥민(22)이 걸스데이 민아(21)와 열애정황이 포착돼 관심이다.



29일 연예 매체 ‘더팩트’는 한강공원, 삼청동 등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손흥민과 민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긴 했지만, 한적한 길거리에서는 손을 잡고 걷기도 하고 눈빛을 교환하며 미소짓는 등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손흥민과 민아는 SNS를 통해 알게 돼 서로 팬으로 연락하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은 1992년생, 민아는 1993년생이다.



강원도 춘천시 출신으로 축구 명문으로 알려진 동북고등학교를 거쳐 현재 독일 레버쿠젠 소속이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국가대표로 선발돼 골을 기록한 바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 막내 손흥민은 지난 6월 23일 브라질워드컵 알제리전에서 월드컵 첫 골을 신고하며 맹활약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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