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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하게 바캉스 준비

중앙일보 2014.07.29 03:26



최대 80% 세일 파도 온다

돈이 만만찮게 들어가는 여름 휴가, 세일 행사를 잘 활용해 알뜰 바캉스를 떠나 보자. 휴가지에서 입을 옷부터 신발, 물놀이 용품까지 바캉스에 필요한 각종 아이템을 할인 가격에 구입 가능한 세일 행사와 덤으로 선물을 챙길 수 있는 이벤트를 소개한다.



알뜰하게 바캉스룩 완성



트라이본즈의 패션잡화 SPA 브랜드인 찰스앤키스가 바캉스 시즌을 맞아 진행하는 ‘핫 썸머 바캉스 시즌오프’ 행사를 활용하면 바캉스 패션을 완성시켜줄 샌들·웨지힐·플리플랍·가방(사진 ①)·선글라스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정가 8만9000원대 신발을 최고 4만 4500원에, 12만9000원대 가방을 최고 6만 4500원에 살 수 있는 기회다. 기간은 다음 달 31일까지.



전국에 있는 모든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 8일부터 14일까지 ‘바캉스 선글라스 페스티벌’을 열어 선글라스 이월상품을 최대 50% 할인판매한다. 에스까다 선글라스 26만5000원, 랑방 선글라스 22만원이다.



명품 브랜드도 동참



명품족을 위한 바캉스 쇼핑 축제도 이어진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다음 달 13일까지 ‘갤러리아 클리어런스 세일’을 진행한다. 명품 및 유행 브랜드 200여 개가 참여해 브랜드별로 30~80% 할인 판매한다. J브랜드의 팬츠 8만원대, 맥큐 원피스 12만원대, 라장스 블라우스 18만원대, 아쉬 샌들(사진 ②) 25만원대다.



신세계 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은 다음 달 3일까지 다양한 품목을 추가 할인하는 바캉스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폴 스미스의 2010년 봄·여름 상품을 90% 할인하고,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의 2013년 여름 원피스 및 티셔츠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다.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의 쿠론은 2012, 2013년 상품을 40~50%, 올해 봄·여름상품을 30% 세일한다.



푸짐한 사은품은 덤



삼성전자는 다음 달 31일까지 ‘삼성전자 S골드러시 쿨하게 여름나기’ 이벤트를 연다. 삼성 스마트에어컨 Q9000을 구입하면 행사 모델에 따라 이동식 냉방기기 삼성 포터블쿨러 쿨프레소 또는 삼성 인버터제습기를 증정한다. LG전자는 다음 달 3일까지 여름철 청결을 위한 나만의 빨래법을 LG전자 라이프굿 스튜디오 까페에 소개하거나 네이버 검색창에서 키워드를 검색하기만 해도 선물이 쏟아지는 ‘LG 트롬 세탁기 이벤트’를 연다. 추첨을 통해 1명에게 LG전자 꼬망스 미니세탁기, 10명에게 LG 생활건강 뚝뚝세탁박스 기프티콘 등을 준다. 뱅앤올룹슨은 그린·화이트 색상의 베오플레이 A9 스피커(사진 ③)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휴대하기 편한 무게 90g의 초경량 헤드폰 신제품 폼2i(Form2i·사진 ④)를 증정한다. 기간은 다음 달 31일까지.



아동용 물놀이 용품 ‘반 값’



바캉스 하면 물놀이가 빠질 수 없다. G마켓은 다음 달 3일까지 ‘클리어런스 키즈 바캉스 세일’ 행사를 연다. 매일 오전 10시 시작되는 ‘선착순 반값 물놀이 용품’ 코너에서 아동용 물놀이 용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아동용 비치가방, 튜브, 비치볼 등 다양한 물놀이 용품이 준비돼 있다. 인기 상품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캐릭터가 들어간 ‘타요·프리큐어 아동 수영복’은 50% 할인한 1만8900원에, ‘아이스 비치 원피스’는 정가의 30%인 6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진 기자 jinnylamp@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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