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범준 송지수 결혼 4개월만에 득녀 "어린 부부 탄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6 17:25
장범준 송지수 결혼 득녀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25)과 아내 송지수(21·여)가 득녀했다.



송지수는 26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에서 자연분만으로 3.92kg의 딸을 낳았다.





장범준 송지수 부부의 측근은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며 “장범준이 송지수의 곁을 지켰다”고 전했다.



장범준은 지난해 12월 군 입대 계획을 미루고 결혼을 서두르게 된 이유와 관련해 아이가 생겼음을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당시 임신 8주차였던 송지수는 임신 6개월째인 올 4월에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을 올렸다.





장범준은 김형태, 브래드와 함께 버스커버스커의 멤버로 ‘벚꽃 엔딩’, ‘여수 밤바다’ 등의 히트곡을 내며 스타덤에 올랐다. 현재 장범준은 솔로 앨범 발매를 목표로 작업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