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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반입품의 진화 … 280만원 백 적발 땐 세금 63만원 물어야

중앙일보 2014.07.26 02:16 종합 1면 지면보기
3만3443건. 올 상반기 인천공항 입국 객들이 면세한도(400달러)를 넘는 명품 핸드백을 들여오다 적발된 건수다. 280만원짜리라면 면세한도만큼을 빼고 약 63만원의 세금을 내야 한다. 70년대에는 생활용품이 인기 1순위였다. 양주는 마개를 딴 것만 통관됐다. 개청(開廳) 65주년을 맞은 공항세관 역사를 통해 당시 시대상을 돌아봤다. ▶관련기사 이어보기



김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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