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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횡령' 김원홍씨 징역 4년6월

중앙일보 2014.07.26 02:08 종합 6면 지면보기
서울고법 형사6부는 25일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과 함께 465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원홍(53) 전 SK해운 고문에게 징역 4년6월을 선고했다. 앞서 1심에서는 징역 3년6월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 원심의 형은 지나치게 가볍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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