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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세기 초 유럽의 해변에서는...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6 00:01










































여름 휴가는 해변으로! 20세기 초의 유럽인들도 다르지 않았다. 유럽에서 해변이 피서지가 된 것은 20세기 후반.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였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1936년부터 유급 휴가가 실시되었고 자동차, 철도의 발달로 여름 휴가를 해변가에서 더 많이 즐기게 되었다.

이른바 '얼리 어답터(남들보다 신제품을 빨리 구입해서 사용해야 직성이 풀리는 소비자 군)'들은 이미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에 해변을 찾았다. '모던'한 수영복이 처음으로 선보였고 수상스키 등을 즐겼다. [사진=프랑스국립도서관 gallica.bnf.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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