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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날으는 양탄자' 위에서 울려퍼지는 피아노 선율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6 00:01


























독일 뮌헨 국제공항에서 23일(현지시간) 독일 피아니스트 스테판 애론이 연주하고 있다. 이날 '날으는 양탄자'를 연상시키는 알루미늄 구조물 위에서 올라탄 애론은 공중에서 피아노 연주를 선보였다. 애론이 하늘에서 연주하는 것은 그의 프로젝트 '오렌지 피아노 투어(Orange Piano Tour)'의 일환으로 이번이 4번째다. 애론은 앞서 스위스 사스페에서도 약 4.2km 높이 하늘을 비롯해 중국 만리장성, 노르웨이 펄핏 락 등에서도 연주를 선보였다. [AFPBBNews=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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