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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컬투쇼' 출연 후 "개그맨 아니냐" 오해 많아…그 이유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5 15:57
‘조재윤’. [사진 ‘두 시 탈출 컬투쇼’ 캡처]






‘조재윤’.





조재윤(40)이 ‘컬투쇼’ 출연 후 달라진 인지도를 고백했다.



배우 조재윤은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조재윤은 “‘컬투쇼’ 출연 후 섭외요청이 많이 들어오지 않느냐”는 질문에 “올해 목표가 이름을 알리는 것이었다. 요즘 ‘개그맨 아니냐’는 말을 많이 들었다. ‘컬투쇼’ 나오고 난 후 이름을 많이 알아주더라”고 답했다.



이어 근황에 대해 “영화 ‘내부자들’에 합류했다. ‘내부자들’에는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선배님들 앤 조재윤이 나온다”며 “조승우가 강직한 검찰로 나오는데 그 옆 조사관 역으로 나온다”고 당당하게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재윤은 ‘내부자들’에서 검찰 직원 역을 맡아 조승우의 조력자로 날카롭고 선 굵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조재윤’. [사진 ‘두 시 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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