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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장승조 11월 결혼, 사귀는 거 아니라더니…'뮤지컬 커플' 탄생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5 14:33




 

‘린아’ ‘장승조’.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인 린아(30·본명 이지연)와 뮤지컬 배우 장승조(33·장현덕)가 오는 11월 결혼한다.



25일 두 사람의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린아와 장승조가 오는 11월 22일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린아와 장승조는 2011년 뮤지컬 ‘늑대의 유혹’을 공연하며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약 2년 넘게 열애 중이다.



지난 2월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지만 당시 둘은 열애를 부인했다.



장승조는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케이블 채널 OCN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4’에도 출연했으며 현재 뮤지컬 ‘블러드 브라더스’ 무대에 서고 있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린아는 2002년 여성듀오 이삭앤지연으로 데뷔한 후 2005년부터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로 활동했다. 2011년부터 뮤지컬 무대에 데뷔해 ‘젊음의 행진’ ‘늑대의 유혹’ ‘페임’ 등 다수의 뮤지컬에 출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린아’ ‘장승조’. [중앙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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