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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비에 쓰러진 천연기념물

중앙일보 2014.07.25 03:14 종합 2면 지면보기


24일 오후 서울 창덕궁 안에 있는 회화나무 한 그루가 장맛비로 쓰러졌다. 이 회화나무는 천연기념물 472호로 지정된 창덕궁 회화나무 8그루 중 한 그루로 높이 10m, 수령은 300년 이상으로 추정된다. 기상청은 오늘(25일) 중부지방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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