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진] 도쿄도지사 만난 박원순 시장

중앙일보 2014.07.24 01:34 종합 12면 지면보기


박원순 서울시장이 23일 서울시청에서 마스조에 요이치 일본 도쿄도지사(오른쪽)와 만나 도시안전·문화·관광 분야에서 교류방안을 논의했다. 박 시장은 2020년 도쿄에서 열리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에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마스조에 도지사는 지하철 테러 등 안전 대책에 대한 정보를 서울시와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도쿄도는 1988년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 바 있다. 도쿄도지사가 교류 협력 차원에서 서울을 방문한 건 96년 아오시마 유키오 전 도지사 이후 18년 만이다. [뉴시스]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