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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건설사 사장단 "입찰담합 반성합니다"

중앙일보 2014.07.24 00:49 경제 4면 지면보기


대형 건설사 단체인 한국건설경영협회 회원사 대표들이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과거의 불공정 행위를 반성하고 공정경쟁과 준법경영을 실천하기로 다짐했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건설기업의 입찰담합 불공정 행위가 드러나면서 국민 불신을 초래하고 대다수 건설인의 자부심에 상처를 줬다”며 “국민께 심려를 끼친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다. 사진 왼쪽부터 한양 윤영구 사장, 계룡건설 이시구 회장, 한진중공업 이만영 사장, 동부건설 이순병 부회장, GS건설 허명수 부회장(한국건설경영협회 회장), 한국건설경영협회 김세현 상근부회장, 현대건설 정수현 사장, 대우건설 박영식 사장, 대림산업 김동수 사장, 두산건설 오병삼 부사장, 코오롱글로벌 윤창운 사장, 경남기업 장해남 사장. [사진 한국건설경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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