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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첫 NHL 선수 백지선, 아이스하키 한국 감독 外

중앙일보 2014.07.24 00:44 종합 24면 지면보기
첫 NHL 선수 백지선, 아이스하키 한국 감독



한국인 최초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 진출한 백지선(47·미국명 짐 팩·사진)이 4년간 아이스하키 총괄 디렉터 겸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는다고 대한아이스하키협회가 23일 밝혔다. 한 살에 캐나다로 이민간 그는 1990년대 초반 NHL 피츠버그 펭귄스 수비수로 2차례 스탠리컵 우승을 거뒀고, 2005년부터 9시즌간 아메리칸하키리그(AHL) 그랜드 래피즈 그리핀스 코치를 역임했다.



한국, 아시아축구 랭킹 1위



대한축구협회는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자체로 매긴 올해 6월 AFC 회원국 랭킹에서 한국이 95.212점으로 1위에 올랐다고 23일 발표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 일본이 2~4위를 기록했다.



K-리그 제주, 전남 2-0으로 꺾고 3위로



프로축구 제주가 23일 전남과 홈경기에서 박수창(전18분), 알렉스(후37분)의 연속골로 2-0으로 승리해 3위로 올라섰다. 포항은 인천과 0-0으로 비겨 선두를 지켰다.



둥가, 4년 만에 브라질 축구감독 복귀



브라질축구협회는 루이스 스콜라리(66) 감독 후임으로 둥가(50) 신임 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고 23일 밝혔다. 둥가는 2006년부터 브라질 대표팀을 이끌었고, 2010년 월드컵 8강에서 탈락해 경질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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