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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역 무료급식 … 미술로 인문학 교실

중앙일보 2014.07.24 00:14 종합 27면 지면보기
◆거창군청소년자원봉사연구소=2008년에 설립해 120여명의 청소년이 활동중이다. 명화 감상의 기회가 부족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미술 작품으로 이야기하는 인문학 교실’을 열었다.


최우수상 받은 8개 팀

 ◆창원시재향군인회 청년단=2010년부터 버려진 폐우산을 활용해 고장난 우산을 수리한 후 복지시설에 기증하고 있다. 이 밖에도 복지관 무료급식, 목욕봉사를 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꿈꾸는 아오자이’=2012년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자 10명이 모여 만든 봉사모임. 양로원, 노인정 등 지역내 소외시설을 찾아 베트남 전통무용과 네일아트 재능봉사를 펼치고 있다.



 ◆평창 오대산자율방범대=1993년 결성된 주민조직. 대원들의 건축·토목 기술과 포크레인, 덤프트럭을 이용해 지역내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정의 집수리 봉사를 하고 있다.



 ◆현강의 포토스토리:사진작가 이치우=전문사진작가인 이치우씨가 2011년부터 지적장애우들에게 사진촬영 이론 과 야외촬영 봉사를 진행중이다. 연 1회 사진전시회도 열고 있다.



 ◆사단법인 호이 청소년연합봉사동아리 ‘헤르켄토’=서울·경기지역 25개 중·고생 80여명이 학교별로 자원절약 1인 캠페인, 에너지 히어로, 지구의 날 시민캠페인 등 지속가능한 지구촌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한국동서발전㈜ 사회봉사단=창단 10주년을 맞아 임직원 2200여명이 사랑의 헌혈 릴레이, 복지시설 보수, 후원물품 전달, 발전소 인근 관광지 환경정화활동 등을 펼쳤다.



 ◆희망나눔라자로급식봉사단=2007년부터 대전을 포함해 재난·재해지역 무료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 대축제 기간에는 진도에서 세월호 사고 유가족과 자원봉사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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