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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고생들의 추격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1 18:53




‘무사사비’(날다람쥐), ‘마키비시’(표창) 기술을 구사하는 여고생이 있다?



15일 유튜브에는 ‘닌자 여고생 추격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이 시작되면 2명의 평범한 여고생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후 3분간 이 여고생들이 벌이는 추격전은 결코 평범치 않다. 21일 현재 이 영상의 조회수는 310만을 넘어가고 있다.



이 엄청난 액션 영상은 일본 음료회사 산토리(SUNTORY)의 신제품 광고였다. 마지막 10초를 위해 정신없이 달려온 3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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