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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처세왕' 이하나, 서인국보다 이수혁을?…몸매 극찬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1 18:12


‘에반게리온’ ‘이수혁’. [사진 tvN ‘고교처세왕’ 캡처]










‘이하나’ ‘이수혁’ ‘에반게리온’ ‘이열음’.





배우 이하나(32)가 모델 겸 배우 이수혁(26)의 조각 같은 몸매를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 ‘에반게리온’에 비유했다. 에반게리온은 거대 로봇이다.



21일 경기도 고양시 CJ E&M 일산 스튜디오에서 tvN 월화드라마 ‘고교처세왕’(극본 양희승 연출 유제원)에 출연 중인 이하나, 이수혁, 서인국, 이열음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인터뷰 중 이수혁은 “드라마 촬영에 앞서 연기수업도 열심히 받았고 몸도 만들어 놨는데 솔직히 몸을 유지하기가 힘들다”고 밝혔다.



이에 이하나는 “이수혁이 몸 노출씬이 있기 전 일본에 3일 있었다. 헬스장이 있는 호텔에 묵을 정도로 몸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현장에서 에반게리온이 나타난 줄 알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고교처세왕’은 철없는 고교생 이민석(서인국 분)이 형을 대신해 대기업 본부장으로 입사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매주 월·화 오후 11시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하나’ ‘이수혁’ ‘에반게리온’ ‘이열음’. [사진 tvN ‘고교처세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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