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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효린 문신 왜 했나 물으니 "큰 흉터 가리려고"…무슨 흉터지?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1 16:30


‘씨스타’ ‘소유’. [사진 일간스포츠]
























































‘씨스타’ ‘효린’ ‘씨스타 touch my body’.





씨스타 멤버 효린(23·본명 김효정)이 배에 타투를 하게 된 배경을 털어놨다.



효린은 21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쇼케이스에서 “배에 좀 큰 흉터가 있었다”면서 “흉터를 가리기 위해 타투를 배에 새겼다”고 말했다.



효린은 이어 “흉터는 큰 콤플렉스였다”며 “예쁜 옷도 입고 싶고 더 멋있는 모습도 보여주고 싶었다. 그간 멤버들을 부럽게만 바라보다가 흉터를 커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씨스타는 이날 새 앨범 ‘터치 앤 무브’를 발표하고 1년 2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특히 효린이 컴백과 동시에 “타투를 했다”고 고백해 큰 관심을 모았다. 효린은 “타투에는 종교적인 의미가 담겼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효린은 “다른 때보다 살을 많이 빼려고 노력했다. 보시는 데 불편하지 않게 비주얼에 신경을 많이 썼다”면서 “지난해 멤버들이 개인 활동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며 의지를 다졌다.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씨스타’ ‘효린’ ‘씨스타 touch my body’.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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