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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빵 명품 브랜드화 사업단, 워크숍 개최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1 14:02




광주여자대학교 우리밀빵 명품 브랜드화 사업단은 17일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여수 엠블호텔에서 ‘2014년도 사업계획 보고 및 우리밀 베이커리 경쟁력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광주광역시 소재의 우리밀빵 기업, 참여기관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광주광역시 소재의 우리밀빵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홍보마케팅, 매장 경영 및 고객 관리 방안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통해 진행되었다.



박병건 우리밀빵 명품 브랜드화 사업단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업단 관계자들의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수혜기업들 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우리밀빵의 소비 증대를 위한 노력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밀빵 명품 브랜드화 사업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지원하고 광주광역시가 함께하는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이다. 지역 대내외 산학연관 및 기업지원기관 간의 협력 촉진과 연계 강화를 통해 지역 내 연고자원의 산업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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