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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엄마들 뉴욕타임스앞 ‘세월호 특별법 제정’ 서명운동 추모집회

뉴시스 2014.07.21 13:39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세월호 참사 96일째인 20일 맨해튼의 뉴욕 타임스 빌딩 앞에서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위한 서명 운동 및 추모 집회가 열렸다. 뉴욕엄마모임이 주최한 이날 집회는 뉴욕은 물론, 뉴저지와 코네티컷의 엄마들과 아빠와 어린이 등 가족등 150여명이 참여했다. 실종자들의 귀환을 염원하는 노란 풍선을 매달고 ‘Shame Blame’ ‘300+Kids Died’ 등 영어와 한글로 된 피켓들을 준비했고 전단을 나눠주며 주요 사진들에 영어 설명을 담은 대형 판넬을 들고 나와 시선을 끌었다. 2014.07.20.



rob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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