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두근두근 막내렸다, 이문재-장효인 "이제 사귀는 거야?"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1 11:59


‘개콘 두근두근 마지막회’ ‘두근두근’. [사진 KBS2 ‘개그콘서트’ 캡처]






 

‘두근두근’ ‘장효인’.



‘두근두근’ 마지막회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20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한 코너였던 ‘두근두근’이 마지막회에서 설레는 반전을 선보이며 1년 만에 끝났다.



이문재(32)는 이날 마지막 방송에서 장효인(31)에게 “나 너 좋아한다고. 내가 너 좋아한다고”라고 외쳤다. 그동안 ‘밀고 당기기’만 하던 둘 사이에 처음으로 드러난 사랑 고백이었다.



하지만 장효인은 “못들은 걸로 할게”라고 말하고 집으로 들어갔다. 이문재가 자신의 고백에 대해 자책하던 찰라, 원피스 차림으로 다시 등장한 장효인이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데 고백하는 게 어디 있냐”고 말했다.



이에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너 좋아해 많이”라는 말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고 둘이 연인이 되는 모습과 함께 ‘두근두근’ 마지막회가 끝났다.



고백을 받아들인 장효인은 이문재의 손을 맞잡고 무대 뒤로 사라지면서 행복한 결말을 이끌어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두근두근’ ‘장효인’.
공유하기
광고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