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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홈커밍 파티 현장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1 10:59


제1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PiFan)가 지난 17일 개막했다. 19일에는 영화제 게스트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하는 홈커밍 파티가 열려 영화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PiFan은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한 장르 영화들을 집중 소개하는 영화제로 1997년부터 개최됐다. 올해는 7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부천에서 열리며, 48개국 210편의 장르 영화를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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