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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젖은 셔츠 하나 입고 묘한 표정…'참 섹시하네'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1 10:57


[사진 클라라 페이스북]
















방송인 클라라(28·본명 이성민)가 젖은 셔츠 하나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클라라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 4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흰색 셔츠를 입고 바닷가 모레 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클라라는 물에 젖은 셔츠를 풀어헤치고 특유의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물에 젖어 달라붙은 셔츠와 클라라의 육감적인 몸매가 어우러진 모습이다.



특히 섹시한 표정을 짓다가도 귀엽거나 슬픔에 찬 표정 등 다양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클라라는 최근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첫 방송에서 배우 장혁과 코믹 연기를 하는 모습으로 카메오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클라라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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