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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홍진영, 살벌한 머리채잡기…실제 상황 같아 "이쒸~"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1 10:50


‘이국주’ ‘홍진영’. [사진 SBS ‘런닝맨’ 캡처]








‘이국주’ ‘홍진영’.





가수 홍진영(29)과 개그우먼 이국주(28)가 난투극을 벌였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대학시절 잘 놀았을 법한, 쎈 언니’로 선정된 백지영, 이국주, 강승현, 홍진영, 페이 등이 출연해 ‘응답하라 2014 하숙생’ 편을 꾸몄다.



이날 홍진영과 이국주는 팔씨름 대결을 벌이다 머리채를 잡고 다투는 상황을 연출했다. 홍진영은 이국주팀의 강승현과 팔씨름을 했고, 허망하게 지고 말았다. 이때 이국주는 홍진영을 약올렸고, 홍진영은 분노한 듯 이국주에게 달려들었다.



이후 이국주는 머리가 헝클어진 채 홍진영에게 “까불지 마라”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이국주’ ‘홍진영’. [사진 SBS ‘런닝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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