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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폴로11호 달착륙 45주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1 10:12














































































인류사에 한 획을 그은 아폴로11호의 달 착륙이 올해로 45주년을 맞았다. 1969년 7월20일 미국 동부시간 오후 4시 18분 아폴로11호의 달 착륙은 미국 항공우주 역사를 넘어 세계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이 됐다. 당시 전 세계 5억명이 인류의 첫 달 착륙을 TV로 지켜봤으며 탐사를 마치고 나흘 후 지구로 귀환한 세 명의 우주비행사는 영웅이 됐다. 20일(현지시간) 미 뉴욕 맨해턴 타임스퀘어에 당시 달착륙 장면이 비디오로 상영되며 45주년을 축하하고 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21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아폴로 11호 로켓 발사기지 재명명식을 치른다. 이날 우주센터에서는 인류 최초의 달에 도착한 닐 암스트롱 추모식이 진행되며 닐 암스트롱과 함께 ‘아폴로 영웅’이라고 불리는 에드윈버즈 알드린과 마이클 콜린스가 참석한다. 암스트롱은 지난 2012년 별세했다. 당시 암스트롱은 달에 착륙해 성조기를 달에 꽂으면서 “한 인간에게는 작은 발자국이나 인류에게는 거대한 도약”이라는 명언을 남기기도 했다.



영상팀

[사진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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