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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화보, 터질듯 아찔 볼륨감…'이 정도였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1 09:52


‘전효성’ ‘전효성 화보’. [사진 ‘긱(GEEK)’ 공식 페이스북]
















‘전효성’ ‘전효성 화보’.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25)의 과감한 노출화보가 화제다.



남성 패션매거진 ‘긱(GEEK)’은 최근 공식 페이스북에 전효성의 화보를 일부 공개했다.



화보 속 전효성은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미를 뽐냈다. 특히 전효성은 가슴 부분이 뚫린 누드톤 미니 원피스를 입고 가슴골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또 바이크를 타고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전효성은 금발 가발과 속옷이 드러나는 시스루 패션으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전효성’ ‘전효성 화보’. [사진 ‘긱(GEEK)’ 공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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