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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애' 포스터 공개, 파격 노출 유라성 주연…'100간 육체적 쾌락' 담아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1 09:46


‘유라성’. [사진 일간스포츠]




















‘유라성’.





두 남녀의 격정적인 사랑을 다룬 영화 ‘밀애’가 24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영화 ‘밀애’는 완벽한 외모, 막강한 실력, 그리고 마성의 매력을 지닌 최고의 큐레이터 윤희가 전시회 준비 과정에서 만난 신인 사진작가 형석과 벌이는 100일간의 섹스 게임 과정을 그린다.



진정한 사랑을 잊고 육체적 쾌락을 우선시하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이야기한다.



이번에 최초 공개되는 메인 포스터 또한 “오직 본능만이 지배하는 파격적인 사랑이 온다”는 카피와 서로 부둥켜 안은 남녀의 모습을 보여주며 본편의 내용을 예감케 한다.



17일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서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입은 배우 유라성이 최고의 큐레이터 윤희를, 모델 겸 연기자로 활동하다 이번에 처음으로 영화계에 데뷔하게 된 배우 황보욱이 신인 사진작가 형석 역을 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유라성’.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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