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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김지민으로 변신…"나 살짝 기분 나쁠 뻔했어"

온라인 중앙일보 2014.07.21 09:43


‘오나미 김지민’. [사진 KBS2 ‘개그콘서트’ 캡처]








‘오나미 김지민’.





오나미(30)가 김지민(34)으로 변신했다.



20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의 ‘사건의 전말’ 코너에 오나미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지민은 “누가 봐도 남이야”라는 말과 함께 박영진, 김희원 앞에 나타났다. 하지만 무대 위에 등장한 사람은 김지민 대신 나간 오나미였고, 김지민은 그 뒤에 숨어 “누가 봐도 남이야. 오나미”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민은 박영진과 김희원이 오나미와 자신을 구별하지 못하자 “아니 왜 못 알아봐? 나 살짝 기분 나쁠 뻔했어”라며 서운함을 드러냈고 오나미는 “그런 말 하지마~그러지마”라며 자신의 유행어로 또 한번 웃음을 선사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오나미 김지민’. [사진 KBS2 ‘개그콘서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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